2009년 06월 10일
흑백필름으로 담아보는 밝음 (Rollei Retro 400)
흑백사진이 가져다 주는 이미지가
주름진 노인, 허름한 골목, 고단한 서민의 삶 등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것인지
유난히도 그런 부문의 사진에 흑백이 많이 사용 되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내 생각엔, 흑백필름은 밝고 아름다운 것을 표현하는데 진정한 빛을 발하는 것 같다.
흑백은 이제 세번째 롤을 현상해본 초보자로서 감히 흑과 백을 논할 수는 없지만,
나는 적어도 흑백으로 찍을 침울한 이미지를 찾아 골목을 해메는 상투적인(!?) 출사는 지양할 것이다.
주름진 노인, 허름한 골목, 고단한 서민의 삶 등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것인지
유난히도 그런 부문의 사진에 흑백이 많이 사용 되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내 생각엔, 흑백필름은 밝고 아름다운 것을 표현하는데 진정한 빛을 발하는 것 같다.
흑백은 이제 세번째 롤을 현상해본 초보자로서 감히 흑과 백을 논할 수는 없지만,
나는 적어도 흑백으로 찍을 침울한 이미지를 찾아 골목을 해메는 상투적인(!?) 출사는 지양할 것이다.





누구를 기다리니?


효민이의 일상에서 밝은 모습을 담아보고자 노력했으나,
워낙에 활동적인 피사체를
워낙에 느린 (펜탁스) 카메라로 담다 보니,
웃음의 절정의 순간을 놓치기 일쑤이고,
다시 요청을 해봐도 한번 지나간 표정은 돌아오지 않아 매번 아쉽다.
# by | 2009/06/10 23:30 | 사진이야기_Pentax/Niko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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